건강한 삶 '황토와 옥'으로 만들어진 펜션


이곳은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질러 흐르는 섬진강을 따라 팔십리 드라이브길이 펼쳐지며
화합의 다리라 불러지는 남도대교가 강을 사이에 둔 마을을 하나 되게 하는 정겨운 곳이다.
굽이굽이마다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안개 낀 섬진강의 새벽.백운산과 지리산의 맑고 영통한 아침이슬.

그곳엔 은어와 참게가 살고, 잔설의 이른 봄 계곡마다 매화꽃 활짝 피고
화사한 남녁의 햇살에 청매실이 익어가고 재첩이 사는 풍요로움의 땅.
아름다운 섬진강 곁의 매화랜드에서 자연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
친환경건축자재

황토.옥

규모

3만4천평

특장점

자연녹지

숨쉬는 황토

미네랄 가득 옥

피톤치드 나무

인체의 순환을 돕는 옥